연금리와 실금리는 차이는?



간혹, 대출진행시 상담사가 실금리는 16.9프로입니다.라고 안내하는 경우

고객입장에서는 16.9프로면 그리 높은금리가 아니구나~라고 생각해서 선뜻 대출을 받습니다.

하지만, 첫날 나온 대출상환금액을 받아보니 이자만 25만원돈이 나오는데요

 

왜그럴까요?

 




1000만원을 30프로 금리로 대출진행시 1년 만기일시(이자만내다가 마지막달 원금을 갚는방식)로하면 1년동안 

내시는 총이자는 300만원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금융사에서는 원리금균등(원금+이자를 매달 같이 갚는방식)으로 납입을 받는데요

매달 원금에서 이자부분이 빠지기 때문에 남아있는 원금에서 30%의 금리가 적용이됩니다.

이럴 경우 1년동안내시는 총이자는 1,698,452원입니다.

말장난을 하는 정식하지못한 상담사는 이를가지고 연금리30프로를 실금리 16.9%라고 안내를 합니다.

 

하지만 통상 대출진행시 1년으로 받는 고객님들은 극히 드뭅니다.

대부분이 3년에서 5년으로 진행을 하시지요

3년동안 30프로 금리로 원리금균등일시 5,282,576원의 총이자가 발생됩니다.

그러니 실금리보단 내가 연에 얼마정도의 금리로 적용을 받는지를 확인하셔야합니다.

대출은 실금리가 아닌 연금리를 안내하는 정식한상담사와 진행하십시오!





Posted by 알에스 파트너스 김현진
,